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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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수출 반 토막..물가 마이너스 기록
◀ANC▶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울산 주력산업 수출액이 줄줄이 반 토막이 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식과 여행 등 서비스 부분 소비자 물가가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서하경 기자 ◀END▶ ◀VCR▶ 울산 주력산업인 선박과 석유제품, 자동차 수출이 코로나19로 ...
유영재 2020년 05월 05일 -

<경남>물 위를 날으는 배, 상용화 눈앞
◀ANC▶ 위그선, 수면 위를 비행하는 배를 말하는데, 빠르면 1~2년 안에 타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천의 한 업체가 13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8인승 위그선이 처음으로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선급 증서를 받았습니다. 이준석 기자! ◀VCR▶ 소형 비행체가 물 위에 바짝 붙어 날아갑니다. 항공기가 아니라 물체를...
2020년 05월 0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5일 날씨정보
[저녁부터 밤까지 한때 비.. 더위 잠시 주춤]1)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하이자 어린이 날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갑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 14도로 어제보다 4도 낮겠고, 한낮 최고기온 19도로 어제보다 9도 낮은 기온입니다.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지만 아침저녁에는 얇은 겉...
조창래 2020년 05월 05일 -

<대구>이른 폭염..코로나19 방역 함께 고심
◀ANC▶ 올여름은 예년보다 폭염 발생일수가 늘고, 폭염 시작도 빠를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기존의 폭염 대책은 코로나 19 감염을 확산시킬 우려가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폭염 발생일수가 증가할 확률이 높다는 예측...
2020년 05월 05일 -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울산등 3곳 추가 설치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유망 예비 소상공인의 창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올해 울산과 전남, 충북 등 3개 지역에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와 사관학교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의 예비 소상공인에 대한 컨설팅, ...
옥민석 2020년 05월 05일 -

대법원, 울주군 '바닷속 과세권' 인정
울주군이 부과한 '바닷속 과세'를 대법원이 최종 인정했습니다. 대법원은 동해가스전의 해저 배관 등 바닷속 시설물을 설치한 기업에게 세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부산고법의 판결을 받아들여 한국석유공사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2016년 12월 울주군이 동해가스전을 운영하는 한국석유공사에 취득세 등 27억 원의 세금을 ...
유영재 2020년 05월 04일 -

택시기사 폭행 후 택시 훔쳐 달아난 만취 20대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로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훔쳐 몰고 달아난 혐의로 2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5/4) 새벽 1시 17분쯤 울주군 언양읍에서 택시기사와 요금 문제로 다투다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택시를 몰고 1km 가량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
김문희 2020년 05월 04일 -

재난지원금 지급두고 공무원 '업무 분장' 논란
울산시 5개 구·군이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 업무를 두고논란을 빚고 있습니다.일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은이 업무를 도맡아서 하게 될 경우 업무가 과중된다며 다른 직종에서도 함께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이에 대해 구군에서는아직 업무 분장을 확정한게 아니라면서특정 직원에게 업무가 과중되지 않도록하겠다고 밝...
김문희 2020년 05월 04일 -

코로나19 울산 주력산업 4월 수출 반 토막
울산 주력산업인 선박과 석유제품, 자동차 수출이 코로나19로 인해 매우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0년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선박 수출액은 10억6천800만 달러로 지난해 4월보다 60.9%나 급감했습니다. 석유제품 수출액도 지난해 4월보다 56.8% 급감했고, 자동차 부품은...
유영재 2020년 05월 04일 -

"화물차 적재함에 캠퍼 설치, 불법개조 아니다"
울산지방법원 정현수 판사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자신의 화물차 적재공간에 야영용 주거 설비인 '캠퍼'를 설치했다가 차량을 불법 개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캠퍼'를 언제든지 차량에서 분리할 수 있어 자동차의 구조를 불법 개조한 것으로...
유희정 2020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