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력산업인 선박과 석유제품,
자동차 수출이 코로나19로 인해
매우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0년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선박 수출액은 10억6천800만 달러로
지난해 4월보다 60.9%나 급감했습니다.
석유제품 수출액도 지난해 4월보다
56.8% 급감했고, 자동차 부품은 49.6%로
수출액이 반 토막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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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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