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5개 구·군이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 업무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일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은
이 업무를 도맡아서 하게 될 경우
업무가 과중된다며 다른 직종에서도
함께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구군에서는
아직 업무 분장을 확정한게 아니라면서
특정 직원에게 업무가 과중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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