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핵심 생산거점인 울산컴플렉스에
있는 원유저장탱크 검사를 인력이 아닌
드론으로 진행합니다.
SK는 원유저장탱크 검사에 시간·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거대한 탱크를 사람이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다 보니
위험이 따르고 검사에 한계가 있어서
드론 검사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K에너지 울산공장에는 원유저장탱크가
34기가 있으며, 저장탱크 높이는 86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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