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빨래 숙제와 성적 논란 소지가 있는
댓글로 물의를 빚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A 씨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오늘(5/13)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A 씨를 아동복지법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A 씨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A 씨의 파면을 요청하는 청원에는
현재 19만명 이상이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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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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