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재산확 우려 속에
지역 학교와 학원, 교습소 등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교사에 대한 전수조사가 실시됩니다.
시교육청은 현재 울산에 415명의 원어민 교사가
등록돼 있으며, 이들이 최근 이태원을 비롯한
감염 우려 지역을 다녀온 사실이 있는지를
집중 조사할 계획입니다.
앞서 울산에서 이태원을 다녀온
원어민 교사 2명과 접촉자 3명은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자가격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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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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