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에쓰오일 긴축경영 돌입..희망퇴직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5-13 20:20:00 조회수 77

코로나19와 유가 급락으로 1분기 1조원이

넘는 적자가 발생한 에쓰오일이

창사이래 첫 희망퇴직을 시작했습니다.



에쓰오일은 50세 이상, 근속 15년 이상

생산직을 제외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희망퇴직을 실시한다는

협조문을 직원들에게 공지했습니다.



에쓰오일은 또 연말까지 임원진의 급여
20%를 반납하기로 했으며 이번달 중으로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설명회를 열어

비상경영대책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