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유가 급락으로 1분기 1조원이
넘는 적자가 발생한 에쓰오일이
창사이래 첫 희망퇴직을 시작했습니다.
에쓰오일은 50세 이상, 근속 15년 이상
생산직을 제외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희망퇴직을 실시한다는
협조문을 직원들에게 공지했습니다.
에쓰오일은 또 연말까지 임원진의 급여
20%를 반납하기로 했으며 이번달 중으로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설명회를 열어
비상경영대책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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