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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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집단감염 실마리 풀리나?
◀ANC▶현대중공업에서 연이어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현대중공업 직원 2천100여 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도 했는데요.감염경로를 알수 없던 현대중공업 직원 감염에 대한단서가 발견됐는데 지금까지 10명의 확진자가 나온 부산 오피스텔이유력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모두 6명이 ...
정인곤 2020년 09월 12일 -

코로나19 환자 7명 늘어.. 모두 140명
울산에서 지역 감염 4명과 해외 입국 3명 등추가 확진자 7명이 발생했습니다.남구에 사는 134번과 135번 확진자는 부부로아직까지 감염경로를 조사중 입니다. 남구 거주 136번 환자는 지난 2일 경북 칠곡의 장뇌삼 사업설명회에 참석했으며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주 67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137번...
정인곤 2020년 09월 12일 -

오늘 밤까지 산발적 비..풍랑주의보 발효
오늘(9/12)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낮 최고 기온 2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5도로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도 높게...
2020년 09월 12일 -

울산교육청 "교육시설 철저한 방역 당부"
울산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이 연장되면서 지역 교육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초·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이내로 등교 인원을 제한하는 조치는 오는 20일까지 유지되며. 학원가는 방역 대응반을 편성해 지도,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유아교육진흥원과 학생문화회...
최지호 2020년 09월 12일 -

코로나19 재확산에 벌초 대행 특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부가 추석 벌초 대행을 권장하면서 지역 벌초 대행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울산산림조합은 매년 200명 정도이던 벌초 대행 접수 건이 올해는 400건 가까이 늘어나 작업자를 추가로 고용해 벌초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설 벌초 대행업체들도 대부분 추석맞이 벌초 예약을 끝냈을 정도로 벌초...
유희정 2020년 09월 12일 -

현대건설기계서 폐업 협력업체 출입 문제로 충돌
오늘(9/11) 현대건설기계 울산공장에서 최근 폐업한 사내협력업체 서진이엔지의 노조원들과 회사측 보안요원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져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충돌은 서진이엔지 조합원들이 퇴직금 미지급을 항의하고 회사 밖으로 나가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현대건설기계 측은 서진이엔지가 폐업해 조합원들이 회사 내...
유희정 2020년 09월 11일 -

[심층취재] 석유화학 잇단 사고..'지자체 권한 강화해야'
◀ANC▶지난달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일어난 폭발사고이후 울산에서도 석유화학공단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석유화학단지에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울산시는 관리 권한이 없어 사실상 위험에손을 놓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달 4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에 보관돼 있...
최지호 2020년 09월 11일 -

연쇄 감염 여전.. 사회적 거리두기 무기한 연장
◀ANC▶울산은 오늘(9/11)도 부동산개발업 사무실과 관련된 확진자가 1명 늘어나는 등 코로나19 유행이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들도많아지고 있는데요.울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132...
유희정 2020년 09월 11일 -

지금까지 7mm 강우량..내일 오전까지 비
오늘(9/11) 울산지방은 동풍과 기압골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7mm의 정도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25.8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그쳤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10~50mm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선선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와 함께 내...
2020년 09월 11일 -

대곡천 불어나 3명 고립.. 20여 분 만에 구조
오늘(9/11)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대곡천에서 쓰레기 제거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 3명이 비로 불어난 물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로프를 연결해 20여 분 만에 3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반구대 암각화로 쓰레기가 흘러가지 않도록 제거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
정인곤 2020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