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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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택배 급증...재활용 쓰레기 몸살
◀ANC▶ 요즘 코로나19 여파로 택배 구매가 급증하면서 재활용 쓰레기 배출량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근 재활용 품목들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오히려 수거작업은 더욱 부진해지고 있다는 건데요, 주택가마다 처리가 한계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수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공주택 곳곳을 돌며...
2020년 09월 14일 -

현대차 노조 간부, '희망집회' 펜스 복구비 배상 판결
지난 2013년 '현대자동차 희망버스' 집회 때 발생한 노사 충돌과 관련해, 노동조합원들이 현대자동차에 2천 8백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현대차가 A씨 등 7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2013년 7월 울...
옥민석 2020년 09월 13일 -

하늘공원 추모의 집, 추석 연휴 동안 임시 폐쇄
울산시설공단이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하늘공원 납골당인추모의 집을 임시 폐쇄합니다.공단은 명절 연휴기간 하루 평균 1만여 명이 넘는 추모객이 방문하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불가능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다만 실외시설인 잔디장이나 수목장은 거리두기를 ...
정인곤 2020년 09월 13일 -

추가 확진 1명..거리두기 2단계는 '유지'
◀ANC▶울산에서는 오늘(9/13)도 60대 여성 한명이추가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최초 증상이 발생한 뒤 약 일주일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해 퇴근과 병원 방문 후귀가를 한 것으로 파악돼추가감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한편 울산시는 수도권 방역지침 변동과는관계없이 계속해서 거리두기 2단계 방침을유지하겠다...
정인곤 2020년 09월 13일 -

국민의힘 울산시당, 변외식 남구의원 제명
국민의힘 울산시당 윤리위원회가 남구의회 변외식 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윤리위원회는 변외식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결정한 당론을 어기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야합해 후반기 남구의장으로 당선된 것은 명백한 해당행위로 당의 분란을 야기하고 당의 위신을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0년 09월 13일 -

법원 "산재사고 합병증 사망..유족급여 지급해야"
산업재해로 치료를 받던 근로자가 합병증으로 숨졌다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 정재우 판사는 지잔 2015년 공장에서 다리를 크게 다쳐 2년 넘게 치료를 받다가 요로 감염에 의한 패혈증으로 숨진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
최지호 2020년 09월 13일 -

현대중공업에서 추락사고..러시아 국적 하청직원
오늘(9/13) 오전 9시 10분쯤 현대중공업 LNG선 작업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러시아 국적 32살 A 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 씨는 LNG선 탱크 작업을 위해 설치된 7미터의 철제구조물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추락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현재 상태가 위중한...
정인곤 2020년 09월 13일 -

새마을금고 이사장 지시로 허위계좌 개설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 문기선 판사는 새마을금고 이사장 지시를 받고 통장 계좌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3년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 간부로 재직한 A씨는, 이사장 가족 3명의 계좌에 3천만 원씩, 9천만 원의 예금이 있는 것처럼 허위 계좌를 개설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09월 13일 -

CCTV관제센터 요원, 내일 24시간 파업
울산지역 CCTV 관제센터요원들이 내일(9/14) 하루 동안 파업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CCTV관제센터요원들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24시간 경고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민안전을 위해 격무에 시달지만 비정규직 신분으로 용역업체 변경에 따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며 지자체가...
이용주 2020년 09월 13일 -

원유 유출 사고, 바닷가 방제로 전환
어제(9/11)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에 대해 울산해경은 오늘(9/12) 헬기와 경비함정을 투입해 해상을 순찰한 결과 해상 오염은 더 이상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강양과 진하 등 바닷가에 밀려든 유출 원유는 지자체 중심으로 방제업체와 지역 주민 등이 방제작업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0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