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1)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에 대해
울산해경은 오늘(9/12) 헬기와 경비함정을
투입해 해상을 순찰한 결과 해상 오염은
더 이상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강양과 진하 등 바닷가에 밀려든
유출 원유는 지자체 중심으로 방제업체와
지역 주민 등이 방제작업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