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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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 노조, 안전사고 특단 대책 요구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회사측과 고용노동부의 관리 부실로 안전사고가 재발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3일 현대중공업 안에서 구조물 해체작업을 하던 러시아 국적 하청노동자 1명이 7m 아래로 추락해 생사를 넘나들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외국인 노동자가 절반 가...
옥민석 2020년 09월 15일 -

봉사·기부 줄어.. 힘겨운 한가위
◀ANC▶명절을 앞두고 지금 이맘때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자원봉사와 기부 행렬들이 이어지곤 했는데요.올해는 사정이 다릅니다.코로나19때문에 살기가 어렵다보니 이번 한가위에는봉사활동도 기부 행렬도 찾아보기 힘들어어려운 이웃들이 어느해보다 힘든 한가위가 맞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중구...
정인곤 2020년 09월 15일 -

'낮잠 안 자 30분 넘게 압박'..학대 아동만 6명
◀ANC▶울산의 한 어린이집에서아이들이 잠을 자지 않는다며 압박하고얼굴을 고집는 등 학대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경찰이 수사중인데 현재까지 확인된피해 아동이 6명에 달합니다.김문희 기자가 CCTV영상을 단독입수했습니다. ◀END▶ ◀VCR▶지난 7월,울산 북구의 한 어린이집 점심시간.한 교사가 손에 든 비닐 봉투...
김문희 2020년 09월 15일 -

초등생이 뿌린 세제 밟고 다친 행인..부모가 배상
자녀가 쏟은 세제에 미끄러져 보행자가 다쳤다면, 자녀의 부모가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울산지법 민사20단독 구남수 판사는A씨가 B군 부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A씨는 지난해 6월 20일 오후 2시쯤 자신이...
옥민석 2020년 09월 15일 -

울산신항 철도 개통..물류 거점 초석
◀ANC▶울산신항 인입철도가 6년이 넘는 공사 끝에 개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다가올 북방경제 시대를 대비해 울산이 중심항만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컨테이너 운반 열차가 새롭게 놓인 철길을 따라시원스럽게 달립니다. 울산신항과 배후단지에서 취급하는 ...
유영재 2020년 09월 15일 -

광화문 집회 참가자 거짓말에 17명 감염
◀ANC▶그동안 원인을 찾지 못했던 울산지역 집단 감염들의 원인이 광화문 집회 참가자인 70번 환자한 사람 때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70번 환자가 자신의 동선과 접촉한 사람에 대해 거짓말을 한 게뒤늦게 드러난 건데요.이 한 사람의 거짓말 때문에 17명이 추가로 연쇄 감염된 것으로 보입니다.유희정 기자. ◀E...
유희정 2020년 09월 15일 -

CCTV 관제센터 요원 파업…"정규직 전환하라"
CCTV 관제센터 요원들이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오늘(9/14)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 소속 조합원인 관제요원 50여 명은 오늘(9/14) 울산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시민안전을 위해 격무에 시달리지만 비정규직 신분으로 용역업체 변경에 따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며 정규직으로 전환해야한...
옥민석 2020년 09월 15일 -

(대전)언택트 시대, 위기를 기회로
◀ANC▶ 코로나19와 함께 찾아온 거리 두기로 우리 일상의 많은 것이 바뀌고, 경제와 문화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이 커지고 있죠. 하지만 이 언택트 시대, 위기를 기회로 바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조금씩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대전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공주 시내 서쪽에 야트막하게 솟아...
2020년 09월 15일 -

[경제브리핑] 울산신항 인입철도 개통
◀ANC▶울산신항 인입철도가 만 6년이 넘는 공사끝에내일 개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갑니다.울산신항이 항만 물류에 거점 항만으로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울산신항 인입철도가 공사를 마치고오늘(9/15) 개통식을 가집니다.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울주군 ...
옥민석 2020년 09월 15일 -

날씨
[오늘은 구름 많고 선선해요... 내일 5~40mm의 비] 1) 아침저녁으로는 이제 선선함보다는 서늘함이 느껴집니다. 기온이 낮아서 출근하실 때에는 가벼운 외투 챙겨나가셔야겠는데요. 오늘 울산은 한낮에 27도까지 오르겠지만, 10도가량 벌어지는 일교차에 건강 조심하셔야겠습니다. 2)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09시)...
옥민석 2020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