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회사측과 고용노동부의
관리 부실로 안전사고가 재발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3일 현대중공업 안에서
구조물 해체작업을 하던
러시아 국적 하청노동자 1명이
7m 아래로 추락해 생사를 넘나들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외국인 노동자가 절반 가까이 있지만
안전교육이 제대로 진행됐는지도
확인할 수 없다며 고용노동부는
처벌과 감독을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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