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CCTV 관제센터요원들이
내일(9/14) 하루 동안 파업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CCTV관제센터요원들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24시간 경고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민안전을 위해 격무에 시달지만
비정규직 신분으로 용역업체 변경에 따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며 지자체가
정규직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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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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