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추석이 코 앞인데..' 기름 유출 어장 덮쳐
◀ANC▶오늘(9/11) 새벽 울산 온산공단 앞바다에서원유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해상 원유 이송시설인 부이로 원유를 옮기는과정에서 바다로 유출된건데,기름이 인근 마을 어장을 덮치면서 추석을 앞둔어민들이 모두 나서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앞바다에 거대한 ...
정인곤 2020년 09월 11일 -

목줄 관리 소홀 개 주인에 벌금 50만 원
울산지법 형사9단독 문기선 판사는 대형견의 목줄 관리를 소홀히 해 다른 개와 개 주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83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마당에서 키우던 대형견이 집 밖으로 뛰쳐나가, 산책 중이던 애완견과 애완견 주인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가 당시...
최지호 2020년 09월 11일 -

옥외간판 도로점용료 5년치 부과에 반발 확산
울산지역 지자체가 행정미비로 4~5년치의 옥외간판 도로점용료를 한꺼번에 부과하거나 부과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남구와 중구는 주민들의 항의가 폭주하자 최근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동구는 부과를 유보하는 등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 감사에서 옥외간판 설치 신청 부...
설태주 2020년 09월 11일 -

현대고, 장관배 고교축구대회 '우승'
울산현대고등학교가 어제(9/10)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고는 인천 대건고와 결승전에서 2대2로 비긴 뒤 4대 2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박기욱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주장 박건웅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최지호 2020년 09월 11일 -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393명 발표..최고령 71살
울산교육청이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393명을 발표했습니다. 합격자는 초등학교 졸업이 12명, 중졸 58명, 고졸 323명이며, 최연소는 고졸 13살, 최고령은 고졸 71살로 집계됐습니다. 개인별 성적은 오늘(9/11)부터 2주일 동안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9월 11일 -

131번 환자 부인도 코로나19 확진
한편 어제(9/10) 밤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더 늘어났습니다. 새로 발생한 울산 132번 환자는 어제(9/10) 확진 판정을 받은 131번 환자의 부인으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결과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부부의 동선을 추적하고 추가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0년 09월 11일 -

[경제브리핑] 코로나 여파로 나홀로 자영업자 증가
◀ANC▶코로나 이후 울산지역에 종업원을 고용한 자영업자는 급격하게 줄고 있지만나홀로 자영업자는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서하경 기자 ◀VCR▶ ◀END▶코로나19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나홀로 자영업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조사됐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울산지역 나홀로 자영업자는 지난 8월 기준 6...
옥민석 2020년 09월 11일 -

(부산)한-일 여객선사, '더 이상 못 버텨'
◀ANC▶ 부산과 일본을 오가는 한-일 여객선사들이 '노 재팬'에 이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더 이상 버티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대부분 직원이 휴직까지 하면서 겨우 버텨온 선사들 중 일부는 선박을 경매로 넘기기까지 하는 형편입니다. 부산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과 일본을 오가며 여행산업의 한 축을...
2020년 09월 11일 -

(제주)'미세 플라스틱의 공습' 해양생태계 빨간 불
◀ANC▶ 청정 환경을 자랑해온 제주 바다는 천혜의 관광지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어장이기도 한데요. 해양 생물은 물론 인체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오염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제주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함덕 해수욕...
2020년 09월 1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하은호양
한국에 몇 안 되는 포경 생활 시초를 담은 기록, 가치가 있는 기록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올해 정부에서, 반구대 암각화 훼손 문제를 정부에서 뉴딜 사업 정책에 도입한다고 한 소식을 들었는데 2022년도에 꼭 유네스코 등재에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문희 2020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