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고등학교가 어제(9/10)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고는 인천 대건고와 결승전에서 2대2로
비긴 뒤 4대 2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박기욱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주장 박건웅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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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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