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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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고용 줄고 실업 늘고..9월은 더 악화
◀ANC▶울산지역 고용시장이 점점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고용은 줄고 실업은 늘고 있는데코로나 재확산으로 본격적인 2단계거리두기가 시행된 9월에는더 악화될 전망입니다.정인곤 기자 ◀VCR▶ ◀END▶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울산지역도고용은 줄고 실업자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조사됐습니다.통계청이 발표에 따르면 8...
옥민석 2020년 09월 1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이수지양
초등학교 때 방문했던 반구대 암각화의 모습은 처음 봤을 때 '어떻게 그림을 저렇게 정교하게 그렸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곳곳에 설치돼 있는 안내판과 망원경, 그리고 암각화 박물관을 통해서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반구대 암각화의 모습이 점점 ...
김문희 2020년 09월 10일 -

추석 차례상 비용 최대 25% 오를 듯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농수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최대 25% 증가할 전망입니다. 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는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지난해보다 16.5%오른 27만500 원으로 조사됐고 대형마트는 24.7%오른 40만4천730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물가정보...
정인곤 2020년 09월 10일 -

현대중공업 집단 감염.. 6명 확진
◀ANC▶현대중공업 직원들과 가족까지 모두 9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같은 건물을 이용하는 직원끼리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해당 건물은 폐쇄됐고, 이 건물에 근무하는 직원 전원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동구보건소에 차려진 선별진료소. 코로나19 ...
유희정 2020년 09월 09일 -

'접촉자 있을 수도'.. 주민 대피도 비상
◀ANC▶태풍 하이선이 강타한 울산에선주민 60여 명이 대피했는데요.그런데 이들 대부분은지자체가 마련한 대피소가 아닌친인척 집 등 다른 곳으로 몸을 피했습니다.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 때문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태풍 '하이선'이 강타한 울산 남구 장생포.높은 파도가 담을 넘어육지 안으로 밀려듭...
김문희 2020년 09월 09일 -

수술용 튜브 삽입한 채 봉합 "700만 원 배상"
수술에 쓰인 고무 튜브를 삽입한 채 환자 상처를 봉합한 병원 측이 환자에게 7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울산의 한 병원에서 엉덩이 피부에 발생한 종양을 제거한 뒤 통증이 계속되자, 2년 뒤 다시 병원을 찾아 수술 부위에 고무 튜브가 삽입된 사실을 알고 6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
최지호 2020년 09월 09일 -

반구대 보존 위해 사연댐에 '사이펀' 설치 건의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에 사이펀 여수로를 설치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이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민주당 최고위원회 영상회의에서 이낙연 당 대표에게 사연댐 수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사이펀 여수로 설치가 필요하다며 환경부가 조속히 승인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한...
옥민석 2020년 09월 09일 -

진보당 "건물주 공직자부터 임대료 낮춰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9) 기자회견을 열고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지역 공직자들에게 임대료를 낮춰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 고위 공직자 23명이 상가를 소유한 건물주로 확인됐다며, 본인들부터 임대료를 낮춰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들과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
유희정 2020년 09월 09일 -

폭발사고 '스톨트호' 통영행 또 다시 연기
울산MBC가 지난 1일 보도한 염포부두 폭발사고 선박 '스톨트호'의 통영행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통영 해양수산사무소는 어제(9/8) 선사가 제출한 평형수 수질분석 자료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해 운항허가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영 사무소는 선박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화학물질로 인한 환경오염 가능성은 없는지 다...
정인곤 2020년 09월 09일 -

코로나19 위기 가구에 주택 긴급 지원
울산시와 LH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주거 위기를 겪는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을 긴급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소득이 줄어 월세를 체납해, 명도소송 등 퇴거 위기에 놓인 가구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가구에 LH로부터 제공받은 공공임대주택을 최대 6개월까지 제공하고 가구당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수도...
유희정 2020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