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농수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최대 25% 증가할 전망입니다.
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는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지난해보다
16.5%오른 27만500 원으로 조사됐고
대형마트는 24.7%오른 40만4천730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물가정보는 장마와 태풍 등 기상 악재로
농수산물의 수확량이 줄어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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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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