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9) 기자회견을 열고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지역 공직자들에게
임대료를 낮춰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
고위 공직자 23명이
상가를 소유한 건물주로 확인됐다며,
본인들부터 임대료를 낮춰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들과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감염병 확산으로 매출이 감소할 경우
상가 임대료를 낮출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하고, 울산시도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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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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