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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코로나 여파로 나홀로 자영업자 증가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9-11 07:20:00 조회수 176

◀ANC▶

코로나 이후 울산지역에

종업원을 고용한 자영업자는

급격하게 줄고 있지만

나홀로 자영업자는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하경 기자

◀VCR▶

◀END▶

코로나19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나홀로 자영업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나홀로 자영업자는

지난 8월 기준 6만 5천 여명으로

지난해 보다 천명이 늘었습니다.



반면 고용원을 둔 자영업자는

20.4%가 감소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올 들어 울산의 자영업자는 코로나 여파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지난 5월 3.5%가

줄기 시작해 지난달까지

4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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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민에게 개방할 '공동체 정원'을

조성합니다.



동서발전은 본사 사옥의 외부조경지역을

활용해 공동체정원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에게 전면 개방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동서발전은 중구청과 공동으로

공동체정원을 활용한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동서발전은 매년 3억원 이상을 투입해 공동체정원을 유지, 관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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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가 두산중공업과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한국형

공급체계 구축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석유공사는

빠른 사업화를 위해 발전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두산중공업은 부유식 해상풍력

터빈 발전기의 제작을 맡을 예정입니다.



앞서 한국석유공사는

동해 가스전을 해상변전소로

활용하기 위해 현대중공업과

해상풍력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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