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오전 9시 10분쯤 현대중공업
LNG선 작업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러시아 국적 32살 A 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 씨는 LNG선 탱크 작업을 위해 설치된
7미터의 철제구조물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추락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현재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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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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