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1)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대곡천에서 쓰레기 제거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 3명이 비로 불어난
물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로프를 연결해
20여 분 만에 3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반구대 암각화로
쓰레기가 흘러가지 않도록 제거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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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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