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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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업체 유니큰에서 불..280만 원 피해
오늘(11/30) 낮 12시 55분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폐기물업체 유니큰에서 불이 나 산업폐기물 5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1월 30일 -

효문동 '얼굴 없는 천사' 8년째 기부
북구 효문동의 익명의 남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8년째 기부를 해 오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1월이면 효문동을 찾아 상품권을 기부했고, 이번에도 온열매트와 목욕용품, 상품권 500만 원 상당을 전달했습니다. 효문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김문희 2020년 11월 30일 -

울산교육청, 확진·자가격리 수험생은 신고 당부
울산교육청은 12월 3일로 예정된 대입수능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로 통보받으면 반드시 교육청이나 학교로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신고된 상황을 검토해 수험생에게 수능 시험 장소를 배정할 방침입니다. 시험 당일 자가격리 수험생은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확진자는 울산대병원에서 ...
옥민석 2020년 11월 30일 -

밤 0시부터 거리두기 1.5단계 상향
◀ANC▶밤 0시부터 울산도 사회적 거리두기가1단계에서 1.5단계로 상향됩니다.(상향됐습니다.)기업체들은 모든 대면 모임을 금지시키는 등2단계보다 강화된 조치에 들어갔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지역 코로나19 확산세는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서울 강서구 댄스교습소에서 시작된연쇄 감염은 이...
유희정 2020년 11월 30일 -

30년 미개발지 무거삼호 도시개발 추진
◀ANC▶30년 동안 사실상 방치됐던 울산 무거삼호지구가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모할 전망입니다. 울산은 장기간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과 지역 부동산 경기와 맞물려 울산 곳곳에서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남구 삼호주공 아파트 맞은 편 부지. 1990...
유영재 2020년 11월 30일 -

경기 침체 여전한 동구.. 고용위기지역 연장 신청
◀ANC▶조선업 불황으로 울산에서 유일하게동구가 지난 2018년에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올해는 코로나까지 더해져 더 없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다음달이면 고용위기지역에서 해제될 상황이어서 고용위기지역 연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점심시간이지만 식당가는 사람이 몇 ...
정인곤 2020년 11월 30일 -

'토지 매매 후 3년 이상 미등기' 과징금 주의
부동산 장기 미등기로 수 천만 원의 과징금을 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행정심판위원회를 열어 LH로부터 분양 받은 토지 대금을 완납한 후 3년 이상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지연한 3명에게 과징금 3천만 원을 각각 부과했습니다. 시는 LH에 토지 대금을 완납하면 매매 절차가 끝난 줄 알고...
유영재 2020년 11월 30일 -

"태화시장 스카이어닝 안전성도 우려"
태화시장 스카이어닝 설치 공사에 대해 특허침해, 부실시공 등의 논란에 이어 안전성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됐습니다. 중구의회 노세영 의원은 더블레일 방식이 아닌 변형된 형태로 시공이 이뤄지면서 하중의 안전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구청은 구조안전진단을 받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며 공사 과정에서...
김문희 2020년 11월 30일 -

울산페이 '내년에도 10% 할인'
◀ANC▶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특별 할인 이벤트를 벌인 울산페이 판매액이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올해에만 누적 판매액이 3천억원을 넘어섰는데,울산시는 내년에도 10% 특별 할인을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남구 신정동의 한 식자재마트.스마트폰으로 상가 QR코드...
이용주 2020년 11월 30일 -

'고병원성 AI 비상' 울산도 농가 방역 강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2년 8개월 만에 전북 정읍 가금농장에서 발생하면서 울산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은 1248개 가금농가에서 닭과 오리 43만4천 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 사육농가가 밀집한 울주군에서만 42만2천 마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가동하고, 북구...
이용주 2020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