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시장 스카이어닝 설치 공사에 대해
특허침해, 부실시공 등의 논란에 이어
안전성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됐습니다.
중구의회 노세영 의원은 더블레일 방식이 아닌
변형된 형태로 시공이 이뤄지면서
하중의 안전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구청은 구조안전진단을 받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며
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전반적인 문제는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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