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0) 낮 12시 55분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폐기물업체 유니큰에서 불이 나
산업폐기물 5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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