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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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에서 예인선 좌초.. 선원 4명 구조
어제(12/6) 오후 3시 30분쯤 울산신항 범월갑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이동중이던 견인용 예인선이 콘크리트 구조물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배애 탄 선원 4명을 구조했으며 주변에 기름유출 등 해양오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음주운항 등 정확한 사고 경...
정인곤 2020년 12월 07일 -

(포항) 제철 맞은 과메기‥"꽁치 수급 점차 안정"
◀ANC▶ 과메기 재료인 꽁치 물량이 충분치 않아, 제철 맞은 과메기 맛 보기가 힘들었는데요. 이제는 원양어선의 꽁치가 대거 풀리면서 가격도 점차 안정을 찾고, 과메기 덕장들도 다시 분주해졌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깨끗하게 세척한 꽁치의 배를 갈라 널어 놓습니다. 지난 주까지만 ...
2020년 12월 07일 -

(대구)시인 이상화가 선물한 10폭 병풍 공개
◀ANC▶ 대구 출신의 민족 저항시인 이상화 시인이 역시 대구 출신인 독립운동가에게 선물한 10폭짜리 병풍이 88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일제 강점기 항일 민족정신이라는 공감대를 갖고 교류했던 대구 근대 인물들의 관계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이기도 한데요. 병풍을 소장해온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이 작품이 있어야...
2020년 12월 0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7일 날씨정보
[절기 '대설' 큰 추위 없어.. 울산 밤에 미세먼지 나쁨]1) 오늘은 일 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이지만 많은 눈이 내리지는 않겠습니다. 울산은 구름만 많이 지나며 대체로 맑은 하늘이 예상되는데요. 현재 기온 3도, 한낮 기온 11도로 큰 추위는 없겠지만 오늘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다시...
옥민석 2020년 12월 0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박범근, 한정욱씨
박범근, 한정욱/울산항만공사 A:안녕하세요. 울산항만공사에서 홍보와 국민참여업무를 맡고 있는 한정욱 대리, 박범근 주임입니다. 반갑습니다! A:반구대 암각화,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이죠? 주임님께서는 직접 보러 가신 적 있으신가요? B:네. 저도 울산에서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평소 궁금했던 반구대 암각화를 직...
2020년 12월 07일 -

건조주의보 10일째 이어져..내일 아침 최저 3도
오늘(12/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2도를 기록해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2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10일째 이어져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06일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7만 그루 방제 추진
내년 3월까지 대대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고사목 7만 그루를 방제할 계획입니다. 방제작업이 실시되는 장소는 울주군 14곳과 북구 7곳 등 모두 28개 구역입니다. //
옥민석 2020년 12월 06일 -

여성 택시기사 성추행·폭행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전기흥 판사는 택시 운전기사를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택시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여성 운전기사인 B씨의 몸을 만졌고, 차를 세우고 경찰에 신고하려는 B씨를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06일 -

내년부터 울산시 '시민 다듬이방' 운영
울산형 소통 홈페이지인 '시민 다듬이방'이 내년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시민 다듬이방'을 통해 지역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을 받아 시민 200명 이상이 공감을 보이면 토론을 거쳐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 '울산시가 묻습니다'라는 메뉴를 통해 울산시가 정책 수립 전·후 시민들의 생각을 청취...
유영재 2020년 12월 06일 -

울산중기청-남구청, 고래 콘텐츠 개발 협약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남구청과 함께 AR과 AI 기반 고래 콘텐츠 개발에 들어갑니다. 울산중기청은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위해 증강현실과 인공지능 등 IT 기술을 이용한 비대면 해설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태블릿 PC용으로 제작되는 고래박물관 비대면 해설 서비스는 2021년 3월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0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