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대대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고사목 7만 그루를
방제할 계획입니다.
방제작업이 실시되는 장소는 울주군 14곳과
북구 7곳 등 모두 28개 구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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