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6) 오후 3시 30분쯤
울산신항 범월갑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이동중이던 견인용 예인선이 콘크리트 구조물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배애 탄
선원 4명을 구조했으며 주변에 기름유출 등
해양오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음주운항 등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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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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