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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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16명 집단감염.. 코호트 격리
◀ANC▶남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16명이나 발생했습니다.울산시는 이 병원 10층 건물 전체에 대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코호트 격리조치를 내리고 340여명을 전수 검사했는데, 아직 정확한 감염 경로는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도심에 있는 양지요양병원.방역...
정인곤 2020년 12월 06일 -

중구, 비대면 여행 관광 사이트 운영
중구는 비대면 여행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광 홍보 사이트를 오는 24일까지 운영합니다. 해당 사이트를 통해 주요 관광지와 추천 관광 코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동안 온라인에서 구입하기 어려웠던 울산큰애기 상품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김문희 2020년 12월 06일 -

LH 울산본부, 울산신정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LH 울산사업본부가 남구 신정동에 건설중인 울산신정 행복주택 100호에 대한 입주자모집을 시작합니다. 울산신정 행복주택은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9㎡ 44호, 26㎡ 20호, 44㎡ 36호로 구성돼 있으며, 청년, 신혼부부·한부모가족, 주거급여수급자, 고령자 등에게 공급됩니다. 청약신청은 오는 14일부터 인터넷 또는 모바일...
이용주 2020년 12월 06일 -

남구 부동산 규제 '시간문제'..풍선효과 우려
◀ANC▶최근 아파트 매매 가격이 급상승한 남구가부동산 규제지역으로 지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울산시는 행정·사법권을 가진 감시단까지 꾸려 가격담합 행위 등 불법행위 근절에 나설 예정인데 집값을 안정화 시킬지는의문입니다.최지호 기자.◀END▶◀VCR▶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최지호 2020년 12월 06일 -

UNIST 학생, LH 도시문제 해결 과제서 최우수상
울산과학기술원은 산업공학과 대학원생인 조수경 씨가 `2020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 과제`에서 2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도시 문제 해결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 올해 과제에서 전남 광양시와 경기 안양시가 출제한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각각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옥민석 2020년 12월 06일 -

방어진 화암추 방파제에서 70대 남성 추락
오늘(12/6) 오전 10시 37분쯤 동구 방어진 화암추 방파제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람을 건져올리고 있는데 의식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A 씨를 구조해 119 구급대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06일 -

가족모임 관련 1명 포함 3명 추가.. 확진자 222명
울산에서 오늘(12/5)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확진자는 모두 222명으로늘었습니다.북구에 사는 30대 여성인 220번 확진자는 부산 가족모임 관련 확진자로 지난 2일 확진된14개월 남자아이의 어머니입니다. 남구에 사는 60대 남성인 221번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판정을 받은 울산 171번 확진자의 ...
정인곤 2020년 12월 05일 -

아침 기온 영하권.. 건조주의보 9일째 계속
오늘(12/5)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 0도, 낮 최고 기온도 10도에 머물러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2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9일째 건조주의보 발효 중인가운데,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
정인곤 2020년 12월 05일 -

울산지노위, 대우버스 356명 해고에 부당해고 판정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대우버스 노조가 신청한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심문회의에서 대우버스 측의 부당해고를 판정했습니다. 사측은 코로나19 여파와 경영악화 등으로 구조조정이 불가피 하다며 356명을 해고 했지만 노조는 올해 1분기 회사 매출은 오히려 늘었다며 해고가 부당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한편 해고...
정인곤 2020년 12월 05일 -

"애완견 털 날린다" 식당에서 난동..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식당에서 애완견의 털이 날린다는 종업원의 말에 화가 나 난동을 부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남구의 한 분식집에서 종업원으로부터 개털이 날린다는 말을 듣자 음식물을 던지며 욕설을 한 데 이어, 음식값과 세탁...
최지호 2020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