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오늘(12/5)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확진자는 모두 222명으로
늘었습니다.
북구에 사는 30대 여성인 220번 확진자는
부산 가족모임 관련 확진자로 지난 2일 확진된
14개월 남자아이의 어머니입니다.
남구에 사는 60대 남성인 221번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판정을 받은 울산 171번 확진자의 회사 동료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222번 확진자는 남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정확한 발생경위와 이동동선 등을
역학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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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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