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남구청과 함께
AR과 AI 기반 고래 콘텐츠 개발에 들어갑니다.
울산중기청은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위해
증강현실과 인공지능 등 IT 기술을 이용한
비대면 해설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태블릿 PC용으로 제작되는
고래박물관 비대면 해설 서비스는
2021년 3월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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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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