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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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독감 방역 강화..24시간 특별대책반 가동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검출되면서 울산시도 방역을 강화합니다. 시는 태화강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주 5회 이상 소독을 강화하고 야생 철새를 통한 전파를 막기 위해 조류독감 관련 현수막과 단체 문자 메시지로 농가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2월까지 구제역과 함께 조류독...
최지호 2020년 11월 29일 -

"알루미늄 판넬 감정 의뢰..수사결과 곧 발표"
남구 삼환아르누보 화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가 당초 이달 안에 발표하려던 것에서 2주 정도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화재 당시 불이 순식간에 확산된 이유를 밝히기 위해 알루미늄 판넬에 대한 감정을 전문 업체에 의뢰했으며, 이에 대한 답변이 나오는대로 수사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20년 11월 29일 -

현대중공업, 납품 대금 미지급으로 또 고발
중소벤처기업부가 현대중공업을 공정위원회에 고발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중기부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1년 A사로부터 제품을 납품받은 뒤 하자를 이유로 새로 납품받은 제품에 대한 대금을 주지 않았다며 공정위에 고발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에도 공정위는 같은 혐의로 현대중공업에 재발방지명령과 미지...
정인곤 2020년 11월 29일 -

사흘째 건조주의보..내일 2~9도
휴일인 오늘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4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내일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만큼 각종 화재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29일 -

문 안 잠긴 모텔방 침입 성폭행…20대 징역 4년
잠겨 있지 않은 모텔 방을 찾아 들어가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올해 7월 울산의 한 모텔에 들어가 술에 취해 자고 ...
설태주 2020년 11월 29일 -

국회의원협의회, 동구 고용위기지역 연장 건의
울산국회의원협의회는 오늘(11/29) 울산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요구하는 대정부 건의문을 고용노동부 장관 앞으로 보냈습니다. 협의회는 건의문에서 "대형 조선사 중심으로 업황 개선 움직임이 있지만 중소협력·기자재 업체와 지역 소상공인 경영 여건은 최악"이라며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동구는 2018년 4월 고...
설태주 2020년 11월 29일 -

1.5단계 격상.."소모임 자제해야"
◀ANC▶울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발생해누적 확진자는 198명으로 늘었습니다.가족 간 식사모임에서 감염된 건데,울산시는 소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며정부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격상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 장구 시험장 관련 확진자가 주춤한 사이,이번에는 서울...
최지호 2020년 11월 29일 -

대우버스, 다음달 4일 지노위 부당해고 여부 심문
대우버스 노조가 공장 폐쇄에 항의해 50일 넘게 현장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다음달 4일 대우버스 노사 관계자를 불러 심문회의를 진행합니다. 심문회의에서는 대우버스 사측이 직원 355명을 부당해고 했다는 노조의 구제신청과 관련해 부당해고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18일 울산...
이용주 2020년 11월 29일 -

"총장 비위 의혹 제기한 노조위원장 해고는 부당"
유니스트가 고소·고발을 남발했다는 이유로 전 노조위원장을 해고한 것은 부당한 징계라는 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유니스트가 추봉수 전 노조위원장 등에 대해 해고 처분을 한 것은 부당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서울고등법원 파기환송심에서도 이같은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추 전 위원장 등은 지난 20...
유희정 2020년 11월 29일 -

수술 후 장기손상 늑장 대처 "병원 7,500만 원 배상"
울산지법 민사11부는 수술부위에 충분한 후속 조치를 하지 않아 환자가 사망했다며,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병원 측에서 7천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유족들은 지난 2017년 담낭절제술을 받은 환자가, 체액 유출이 의심되는 증상에 시달렸지만 서울의 한 병원에서 ...
최지호 2020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