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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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여수)'안전 최우선' 헛구호.."특단의 대책 필요"
◀ANC▶ 폭발사고로 근로자 3명이 숨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해 관계 기관들이 합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노동단체는 지금과 같은 상태로는 안전사고와 인명피해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119소방대와 경찰, 국과수 차량이 잇따라 제...
2020년 11월 27일 -

"CCTV 정규직화 협의회 연내 구성"
울산지역 CCTV관제센터 요원들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구청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동구의회 김태규 의원이 질의한 CCTV 요원 정규직 전환에 대해 올해 안에 노사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다음달 초쯤 협의회가 구성될 것으로 보고 울...
이용주 2020년 11월 27일 -

코로나19 방역 규정 위반 업소 13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달부터 한달간 코로나19 방역 점검 결과 위반 업소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중이용시설과 관광지, 전세버스, 야영장 등 3천945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에서 출입자 명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유흥업소 2곳이 집합금지 명령 조치되고, 소독 대장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노래연습장 2곳, 조리 종...
옥민석 2020년 11월 26일 -

프롬나드 페스티벌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
오는 28일(내일) 개막 예정이던 울산 프롬나드 페스티벌 행사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됐습니다. 울산시는 행사 관람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해 음악과 무용, 마술 등 각종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최근 울산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짐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행사 자체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0년 11월 26일 -

연말 특수 실종..지역 상권 '너무 힘들다'
◀ANC▶울산에서 장구 시험 관련 지역감염 확진자수가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이 논의되면서 연말 특수를 기대했던 지역상권이급격히 위축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중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이곳 아파트 5층에 있는 사우나에 코로나19확진자가 다녀...
정인곤 2020년 11월 26일 -

학교마다 코로나19 '비상'..2차 감염 우려
◀ANC▶코로나19 학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학교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기울이고 있습니다.수능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학원가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이동식 천막 아래에서학생들이 차례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있습니다.이틀 ...
최지호 2020년 11월 26일 -

[이슈추적] 신세계, 유통 대신 왜 레지던스로 바꾸나?
◀ANC▶신세계가 울산 혁신도시에초대형 유통센터를 짓겠다고 땅만 사놓고방치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최근에는 주거형 숙박시설인 레지던스를지을 수 있는지 저울질하고 있습니다.신세계가 왜 갑자기 레지던스 건설을 들고 나오는지,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신세계가 울산 중구 학성동에 짓...
김문희 2020년 11월 26일 -

7살 아들 친구 보복폭행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7살 난 아들이 친구들에게 맞고 오자 아들의 친구를 찾아가 때린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아들이 친구에게 맞았다며 울면서 집에 들어오자, 놀이터로 친구를 불러낸 뒤 휴대전화로 한차례 얼굴을 때리고, 아들에게도 친구...
최지호 2020년 11월 26일 -

대왕암공원 해녀포차 '터무니없는 가격' 물의
최근 명물로 떠오르고 있는 동구 대왕암공원의 해녀 포장마차가 터무니없이 비싼 요금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동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해녀들이 파는 해산물들이 시세보다 훨씬 더 비싼 요금을 받고 있다며 단속해달라는 관광객의 민원글이 게시됐습니다. 동구청은 이에대해 바닷가에 시설물 ...
정인곤 2020년 11월 26일 -

동구 드론체험장 예산 문제로 2년 만에 문 닫아
수억원을 들여 조성한 울산의 유일한 드론체험장이 2년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동구에 있는 드론체험장은 지난 2018년 시비를 들여 25대의 드론 장비를 갖춰 운영해왔지만 지난해부터 전액 구비로 운영되면서 예산이 대폭 줄어 폐쇄수순을 밟아왔습니다. 동구청은 드론 등 장비가 갖춰진 만큼 시의 공모사업에 적극 지원...
정인곤 2020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