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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드론체험장 예산 문제로 2년 만에 문 닫아

정인곤 기자 입력 2020-11-26 20:20:00 조회수 30

수억원을 들여 조성한 울산의 유일한
드론체험장이 2년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동구에 있는 드론체험장은 지난 2018년 시비를 들여
25대의 드론 장비를 갖춰 운영해왔지만
지난해부터 전액 구비로 운영되면서 예산이
대폭 줄어 폐쇄수순을 밟아왔습니다.

동구청은 드론 등 장비가 갖춰진 만큼 시의
공모사업에 적극 지원하는 등 체험장을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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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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