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CCTV관제센터 요원들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구청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동구의회 김태규 의원이 질의한
CCTV 요원 정규직 전환에 대해
올해 안에 노사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다음달 초쯤
협의회가 구성될 것으로 보고
울산 5개 구군 회의를 통해
전환대상과 임금 방식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