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물로 떠오르고 있는 동구 대왕암공원의
해녀 포장마차가 터무니없이 비싼 요금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동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해녀들이 파는 해산물들이
시세보다 훨씬 더 비싼 요금을 받고 있다며
단속해달라는 관광객의 민원글이 게시됐습니다.
동구청은 이에대해 바닷가에 시설물 설치가
불법이지만 수십년동안 자리잡고 있어 철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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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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