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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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 시험 학생 확진자 속출.. 방역당국 '비상'
◀ANC▶오늘 울산에서는 장구 지도사 자격증 시험과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추가로 감염돼 확진자가 모두 9명으로 늘었습니다.이 대회에 참가한 초등학생과, 고등학생 오빠도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학교를 중심으로 방역당국이 비상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교실에 있어야할 학생들이 모두 밖으로 나...
정인곤 2020년 11월 25일 -

울산공원묘원, 시유지에 불법 도로.."고발 검토"
남구에 있는 울산공원묘원이 시유지에 해당하는 임야를 불법으로 훼손하고 도로를 개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의회 손세익·방인섭 의원은 남구청 공원녹지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공원묘원이 시유지 임야에 500㎡ 규모의 산림을 훼손하고 도로를 만들거나 시설물을 설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는 현재 ...
이용주 2020년 11월 25일 -

수능 D-8..시험장 방역관리 '초비상'
◀ANC▶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코로나19가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수험생과 가족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내일(오늘)부터 울산지역 전체 고등학생들이원격수업에 들어가는 등 시험장 안전 확보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대입 수능이 하루하루 다가오면서고3 교실에는 긴장감...
최지호 2020년 11월 25일 -

현대重, 전 조합원 4시간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25) 오후 1시부터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번 파업으로 2년째 난항을 겪고 있는 임단협 교섭의 빠른 마무리를 위해 사측에 제시안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노사 대표가 연내 타결에 공감대를 이룬 만큼 교섭마무...
정인곤 2020년 11월 25일 -

[이슈추적] 순익만 1천억..'개발 안 하려면 땅 팔아라'
◀ANC▶신세계가 울산혁신도시에 땅을 사놓고 수 년째 개발하지 않아 지역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울산MBC가 신세계의 지금까지 순익을 계산해봤더니 1천억 원이나 되는 걸로 추산됐습니다. 이렇다보니 차라리 개발 안할꺼면 땅을 팔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
유영재 2020년 11월 25일 -

울산시민연대 "퇴직공무원 특혜성 지원 삭감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내년도 울산시 예산안 평가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피해자 구제를 위한 새로운 시 정책을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특히 "퇴직공무원 단체인 행정동우회에 특혜성 지원예산이 편성됐고, 퇴직공무원 포상액도 1인당 154만원으로 전국 평균의 두 ...
설태주 2020년 11월 25일 -

"공무원 잦은 인사이동에 업무 효율 저하"
중구청 공무원들이 인사이동이 잦아 업무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이명녀 구의원 등은 중구의회 행정감사에서 중구청 전체 직원의 57%가 1년도 안 돼 인사 이동을 했고, 특정 부서를 기피하기 위해 휴직 제도를 악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중간 점검 등 제도적 보완을 통해 인사 ...
김문희 2020년 11월 2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25일 날씨정보
[내일까지 큰 일교차.. 대기 건조]1) 차가운 공기가 제법 겨울에 다가섰음을 느끼게 합니다. 오늘도 쌀쌀해서 나오실 때 따뜻하게 입으셔야겠는데요.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 상태는 맑겠고, 아침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4도가량 높게 시작하지만 낮 기온은 14도로 예상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2) 내일까지 낮과...
옥민석 2020년 11월 25일 -

(R:광역)비싼 소금값에 '바닷물 절임배추' 인기
◀ANC▶ 지난 여름, 길고 긴 장마로 일조량이 크게 줄면서 소금이 품귀현상을 빚어, 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런 탓에 바닷물로 염장한 절임배추가 김장철을 맞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충남 태안의 로컬푸드매장. 소금 생산지로 유명한 태안산 20kg 소금 한 포대가...
설태주 2020년 11월 25일 -

달천철장 쇠부리 체험관 "문화재 현상변경 위반 없다"
울산의 한 향토사학자가 북구 달천철장 쇠부리체험관이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조건을 위반했다고 신고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와 북구가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위반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시는 쇠부리 체험관이 지난해 현상변경 허가를 받은 것은 기존에 조성된 시설에 지붕을 떠받치는 1.5미터 길이의 기둥...
정인곤 2020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