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2년 8개월 만에
전북 정읍 가금농장에서 발생하면서
울산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은 1248개 가금농가에서
닭과 오리 43만4천 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 사육농가가 밀집한 울주군에서만
42만2천 마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가동하고, 북구는 매일 구청과 축협
소독차량을 동원한 방역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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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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