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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동 '얼굴 없는 천사' 8년째 기부

김문희 기자 입력 2020-11-30 20:20:00 조회수 176

북구 효문동의 익명의 남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8년째
기부를 해 오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1월이면
효문동을 찾아 상품권을 기부했고,
이번에도 온열매트와 목욕용품,
상품권 500만 원 상당을 전달했습니다.

효문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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