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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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성암소각장 재건립 국비 확보
노후화가 심각한 울산 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을 위한 국비가 확보됨으로써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확보한 국비 4억 원으로 내년 기본·실시설계를 마치고 2022년 착공해 2025년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사업에는 5년에 걸쳐 국비 611억 원과 시비 917억 원, 광역폐기물설치기금 377억 원 ...
유영재 2020년 12월 15일 -

도심속도 하향조정..과속 카메라는?
◀ANC▶내년 4월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맞춰울산 전 지역의 속도 표지판이최근 모두 변경됐습니다.하지만 규정속도가 낮아진 걸 모르고기존 속도로 달리다 과속카메라를 지나쳐당황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되는지이용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안전속도 5030에 맞춰 제한 ...
이용주 2020년 12월 15일 -

민주시민교육조례 통과·새마을장학금 폐지
울산시의회가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민주시민교육 조례안 2건을 잇달아 의결해 내년부터 교육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조례안은 지자체가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특혜 논란이 일었던 새마을 지도자의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 조례는 내년부터 ...
옥민석 2020년 12월 15일 -

돈 요구한 초등 축구부 감독 집행유예
개인 레슨을 해주겠다며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은 초등학교 축구부 감독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부정청탁 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천600만원 상당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18년 울산 모 초등학교 축구 감독으로 ...
옥민석 2020년 12월 15일 -

카페는 안되고 무인카페는 된다?.. 방역 '구멍'
◀ANC▶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됐지만 무인카페나 만화카페 같은 곳들은 여전히 매장에서 음료를마실 수 있습니다.같은 음료를 팔지만 업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단속대상에서 빠진건데요.거리두기 단계 추가 격상을 고심하는 상황에서방역에도 구멍이 보이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대학가의 한 무인...
정인곤 2020년 12월 15일 -

지역기업 조직문화 변화..'직급'·'호칭' 통합
울산의 주요 기업들이 수평적이고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위해 직급체계를 바꾸고 있습니다.SK이노베이션은 내년부터 기존 대리-과장-부장 으로 이어지는 직급과 호칭을 폐지해 이들 직급을 PM, 프로페셔널 매니저로 통일하고사원부터 부장까지 승진 개념도 없애기로 했습니다. 앞서 LS니꼬동제련은 지난 4월부터 사원-대...
설태주 2020년 12월 15일 -

울산시, 양지요양병원 비확진자 분리 이송 추진
울산시가 연쇄감염이 계속해 발생하는양지요양병원 내부에 있는 비확진자들을별도 의료시설에 옮기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현재 양지요양병원에는 모두 139명이 머무르고 있는데 추가감염을 막기 위해 65명인 비확진자를 분리 이송한다는 계획입니다.울산시는 정부에 분리 이송한 인원을 돌볼 의료진을 요청하는 한편 이송할...
정인곤 2020년 12월 15일 -

울산시정 베스트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올해 울산시정 최고 성과로 평가됐습니다. 울산시가 선정한 2020년 울산시정 베스트 5에 1위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2위 울산 트램 성공적 첫걸음, 3위 코로나19 대응, 4위 울산형 뉴딜사업, 5위 삼환아르누보 화재 대응이 차지했습니다. 시는 지난달 시민과 공무원, 출입기자 등 1,835명이 온·...
유영재 2020년 12월 15일 -

울주군 전수검사 선언.. '방역에 혼선' 지적도
◀ANC▶울주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는데, 검사 방식으로 도입한 '신속항원검사'가 적합한 방법이 아니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방역에 혼선을 줄 수 있다는 건데 무엇이 문제인지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울주...
유희정 2020년 12월 15일 -

동료 잃은 죄책감에 세상 떠난 소방관, 국립묘지 안장
구조 활동 중 동료를 잃은 죄책감에 극심한 심적 고통을 겪다 결국 세상을 등진 소방관이 국립묘지에 안장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달 25일 국가보훈처가 고 정희국 소방위의 국립묘지 안장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소방위는 지난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당시 구조 활동에 함께 나선 후배 고 강기봉 소방교가 불...
옥민석 2020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