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올해 울산시정 최고 성과로 평가됐습니다.
울산시가 선정한 2020년 울산시정 베스트 5에
1위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2위 울산 트램 성공적 첫걸음,
3위 코로나19 대응,
4위 울산형 뉴딜사업,
5위 삼환아르누보 화재 대응이 차지했습니다.
시는 지난달 시민과 공무원, 출입기자 등
1,835명이 온·오프라인 설문 조사에 참여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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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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