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화가 심각한 울산 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을 위한 국비가 확보됨으로써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확보한 국비 4억 원으로
내년 기본·실시설계를 마치고
2022년 착공해 2025년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사업에는 5년에 걸쳐 국비 611억 원과
시비 917억 원, 광역폐기물설치기금 377억 원 등
모두 1천905억 원이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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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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