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연쇄감염이 계속해 발생하는
양지요양병원 내부에 있는 비확진자들을
별도 의료시설에 옮기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현재 양지요양병원에는 모두 139명이
머무르고 있는데 추가감염을 막기 위해
65명인 비확진자를 분리 이송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정부에 분리 이송한 인원을
돌볼 의료진을 요청하는 한편 이송할만한
민간병원을 찾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5명과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고등학생 1명 등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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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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