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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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3명 등 추가 확진.. 확진자 530명
오늘(12/17) 울산에서는 양지요양병원 환자와 직원 외에 1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 중 3명은 고등학생이어서 방역 당국은 확진자의 같은 반 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 내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또 1명은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기업체 직원으로 확인돼, 사무실 ...
유희정 2020년 12월 17일 -

가스 생산공장서 불..3천만 원 피해
오늘(12/17) 아침 5시 5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가스 공장에서 불이 나 변압기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으로 들어오는 고압전력의 전압을 낮추는 수전설비에서 연기를 봤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전체 학교 원격수업 오는 28일까지 연장
울산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원격 수업을 일주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특수학교와 유치원을 포함한 지역 전체 학교를 원격수업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긴급 돌봄교실은 정상 운영하며, 기말고사 등을 치는 일부 학교는 전교생의 3분의 1 이하 등...
최지호 2020년 12월 17일 -

'광역교통망 확충 기회'..대구·경북 마찰 우려
◀ANC▶송철호 울산시장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신공항 건설을 기회로 삼아 울산의 광역교통망을 대거 확충하겠다는 건데, 앞서 통합신공항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과 여러 방면에서 마찰이 우려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송철호 울산시장이 가...
유영재 2020년 12월 17일 -

옥동 군부대 사전심의 통과..이전 작업 속도
울산시가 국토부에 상정한 옥동 군부대 이전 입지 선정안이 최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사전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중앙도시계획심의위 본 심의 전에 이전 대상지인 울주군 청량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여는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옥동 군부대를 울주군 청량읍에 위치...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양지요양병원 2/3 감염 '비확진자 보호해야'
◀ANC▶열흘 넘게 동일집단 격리중인 울산의 양지요양병원에서 오늘도 19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누적 확진자가 무려 226명, 전체 병원 인원의 3분의 2가 걸린 상황인데, 이러다 결국 전원이 확진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확진자가 나온 바로 다음날인 6일부터 동일집...
유희정 2020년 12월 17일 -

성금 투데이(12/17)
다음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현대자동차 3,200만 원 울산광역시 한의사회 200만 원 울산로타리클럽 200만 원 지튼어린이집 115만 원 김태권 100만 원 (재)덕양춘포문화장학재단 100만 원 ㈜서현이화 무룡산지킴이봉사단 78만 원 우정LH 1단지 경로...
정인곤 2020년 12월 1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17일 날씨정보
[오늘도 추워요.. 내일은 평년기온 회복]1) 매서운 추위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현재 울산의 기온은 -5.7도, 바람때문에 체감온도는 -10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4도 높은 5도로 예상됩니다.2) 내일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평년 수준까지 오르겠지만, ...
옥민석 2020년 12월 1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황유정씨
황유정/청년울산대장정 대원 (춘해보건대학교)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반구대 암각화에 나와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울산의 소중한 문화유적 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지구상에 가장 오래된 포경 문화유적인 반구대 암각화가 하루빨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12월 17일 -

(춘천)코로나와 독감 '동시 대유행' 위기
◀ANC▶ 코로나19가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가장 우려되는 건 코로나와 독감 동시 대유행입니다. 그나마 독감 유행이 시작되지 않고 있지만, 예년보다 접종률이 낮은 탓에 언제 터질 지 모를 독감 유행에 대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춘천 허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해마다 이맘 때 쯤이면 독...
2020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