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울산에서는
양지요양병원 환자와 직원 외에
1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 중 3명은 고등학생이어서
방역 당국은 확진자의 같은 반 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 내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또 1명은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기업체
직원으로 확인돼, 사무실 직원 190여 명과
기숙사 내 접촉자에 대해 검사를 벌인 뒤
대기 조치했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3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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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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