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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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무법자 딱 걸렸어"..블랙박스 신고 급증
◀ANC▶블랙박스를 단 차량이 늘어나면서도로 위 교통법규 위반을 제보하는공익 신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블랙박스가 교통법규를 어긴 상황을 찍는증거 역할을 맡고 있는 건데,3년 새 신고가 2배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도로 위에서 갑자기 불법 유턴을 하는 흰색 승용차.방향지시등도 켜...
이용주 2020년 12월 23일 -

현대중공업 등 9명 추가 발생..오늘 밤부터 집합금지
오늘(12/2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595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직원이 포함돼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과 접촉자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습니다. 한편, 양지요양병원 확진환자 2명이 오늘 사망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한 울산의 사망자는 모두 22명으로...
옥민석 2020년 12월 23일 -

중구 청소차량 전용 공영주차장 조성
중구는 도심 내 청소차량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장현동 일대에 공영주차장을 마련했습니다. 총 사업비 23억원을 들여 5천7백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한 이 주차장은 생활폐기물 운반업체의 청소차량과 살수차량 등을 수용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0년 12월 23일 -

울주군, 오늘부터 전 군민 진단검사..북구도 진행
울주군이 오늘(12/23)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코로나19 신속 진단검사를 위한 무료 선별진료소 2곳을 운영합니다. 검사 장소는 범서생활체육공원과 남부통합보건지소이며,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가지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방문하면 20분 안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북구청도 배달과 택시, ...
최지호 2020년 12월 23일 -

조건만남 거부한 여성 살해 '무기징역'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조건만남을 하기로 한 여성이 성관계를 거부하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인터넷 채팅을 하다 알게 된 20대 여성을 경남지역의 한 모텔에서 만나 성매매 대금을 지급했지만, 여성이 성관계를 거부하자 심하게 폭행한 뒤 숨을 못 쉬게 해 살해한 혐...
최지호 2020년 12월 23일 -

간절곶 폐쇄..인근 숙소는 '4배 비싸도 방 없어'
◀ANC▶정부가 새해 전국의 해맞이 명소를 폐쇄하기로 하면서 육지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맞는 울산 간절곶도 해맞이 행사가 모두 취소됐습니다.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일출이 보이는 숙박업소 마다 빈방을 찾기 어려울정도로 예약이 들어차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올해 1월 1일 울산 간절곶의 모습입...
정인곤 2020년 12월 23일 -

위기 청소년 긴급 구조·지원 '안심약국' 운영
울산시와 울산시약사회, 지역 5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오늘(12/23) '청소년 안심약국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청소년 안심약국으로 지정된 지역 38개 약국은 위기 청소년에게 진통제와 응급처치 약품, 임신테스트기 등 1만 원 안에서 의약품과 의료기를 무료 지원합니다. 또, 청소년 관련 병·의원과 청소년 시...
유영재 2020년 12월 23일 -

대한적십자사 마스크 50만 장 지원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오늘(12/23) 시청에서 코로나19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50만 장을 전달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추석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기부함에 따라 이를 재원으로 공적 마스크를 구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보호시설, 요양원 등에 마스크를 나눠줄 계획입...
유영재 2020년 12월 23일 -

"도심융합특구는 중구가 최적"
국토교통부가 어제(12/23) 울산지역 도심융합 특구 선정 발표를 연기한 것과 관련해 박태완 중구청장은 교통이 편리하고 핵심기관이 들어선 중구가 최적 후보지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청장은 중구에 혁신도시가 있고 울산공항, 태화강역과 가까워서 지역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문희 2020년 12월 23일 -

양지요양병원에 재난관리기금 3억 원 지원
울산시는 코호트 격리 중인 양지요양병원에 재난관리기금 3억 원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시는 재난관리기금으로 환자와 함께 격리된 양지요양병원 종사자에게 위험 수당 등을 지원합니다. 또, 환자들의 교차 감염을 막기 위해 침상 간 격벽을 설치하고 의료용 산소와 환자복 등 각종 병원 비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