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어제(12/23) 울산지역 도심융합
특구 선정 발표를 연기한 것과 관련해
박태완 중구청장은 교통이 편리하고 핵심기관이 들어선 중구가 최적 후보지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청장은 중구에 혁신도시가 있고 울산공항, 태화강역과 가까워서 지역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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