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오늘(12/23)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코로나19 신속 진단검사를 위한
무료 선별진료소 2곳을 운영합니다.
검사 장소는 범서생활체육공원과
남부통합보건지소이며,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가지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방문하면
20분 안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북구청도 배달과 택시, 시내버스 운전자 등 3천 명에 대해 우선적으로 다음달부터
진단검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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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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