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호트 격리 중인 양지요양병원에
재난관리기금 3억 원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시는 재난관리기금으로 환자와 함께 격리된
양지요양병원 종사자에게 위험 수당 등을
지원합니다.
또, 환자들의 교차 감염을 막기 위해 침상 간 격벽을 설치하고 의료용 산소와 환자복 등 각종 병원 비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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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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