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시약사회, 지역 5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오늘(12/23) '청소년 안심약국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청소년 안심약국으로 지정된 지역 38개 약국은
위기 청소년에게 진통제와 응급처치 약품,
임신테스트기 등 1만 원 안에서 의약품과
의료기를 무료 지원합니다.
또, 청소년 관련 병·의원과
청소년 시설을 안내하는 역할도 맡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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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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