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아침 5시 5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가스 공장에서 불이 나
변압기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으로 들어오는
고압전력의 전압을 낮추는 수전설비에서
연기를 봤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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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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